초반부에 여주가 납치되어 타국으로 가게 되는 부분까지가 제일 재미있고 노예가 된 이후부터는 뭔가 팍 루즈해져서 아쉬웠어요
주인공들이 귀엽네요 여주의 호기심으로 인해 둘의 관계는 새 국면을 맞게 된다는 이야기 ㅎㅎ... 무난하고 재밌었어요
제목에 비해서 무난한 이야기였던 것 같아요. 주인공들도 괜찮았고 스토리도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