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으로 우선 알게됐던 작가님이라서 이번에 이북 이벤트 하길래 소장했어요. 몰입감이 있는 스토리 입니다. 이 작가님 다른 소설들도 다 추천해요~
재회물 좋아해서 그런지 무난하게 읽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제목이 좀 소설의 특색을 잘 살리지 못한것 같아 아쉽네요.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그냥 배경이 되는 섬 이름이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진짜 말그대로 인어들의 섬이라서.. 스토리도 흥미롭고 그리고 남주 이름이 보기드물게 예뻐서 좋았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