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활동하셨던 작가님이셔서 필력 좋고 잘 읽힙니다 두 권이라 분량도 너무 길거나 짧지 않고 적절한 것 같아요.
메디컬 소재는 간만에 읽는데 재미있게 잘 봤어요! 남주가 멋지게 나오고 여주도 사랑스럽고 좋아요 ㅎㅎ 달달한 분위기의 메디컬 로맨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