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이라는 직설적인 제목이 눈에 띄었는데 제목 그대로 입니다. 잔잔한 첫사랑 스토리 잘 읽었어요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이였어요. 주인공 캐릭터들도 맘에 들고 스토리도 짧지만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