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이지만 익명 쪽지상담가로도 활동하게 된 여주인공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이상한 쪽지를 받고부터 일어난 이야기인데 가볍게 읽어볼수 있었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좋았어요.
사연이 있는 두 주인공들이 서로 사랑하면서 상처를 치유하는 스토리예요 다르면서도 비슷한 이들의 이야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