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전작 로판을 장편임에도 재미있게 읽어서 마침 웹툰런칭 이벤트 하길래 이 소설도 읽어봤어요. 각자의 사정으로 인해 서로 오해가 쌓이고 쌍방삽질하는 스토리예요. 소재 특성상 답답한 부분도 있지만 대체로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춤배우러 갔다가 이게 뭔일이래...ㅋㅋㅋ 그냥 단편인만큼 별 내용은 딱히 없고 킬링타임용으로 읽어볼만 합니다.
게임물이라 흥미진진하고 술술 잘 읽힙니다. 주인공 캐릭터들도 모두 매력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