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집에 살고 싶을 뿐이야 - 스물다섯 부린이의 본격 내 집 마련 프로젝트
진리 지음 / 미래의창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청년인 나부터도 젊은 사람들의 내집마련에 오해하고 있었음을 알게 됐다. 틈틈이 펼쳐볼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 - 일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말투와 목소리
이규희 지음 / 서사원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가 한 일을 인정받기 위한 말하기 기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 - 일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말투와 목소리
이규희 지음 / 서사원 / 202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은 열심히 해놓고서 막상 그 일을 발표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설명하고 설득해야하는 순간에는 멍해진다. 최선의 노력을 들이지 않고 나중에서야 후회한다. 그러고선, 말빨은 타고나는 거라고 자기 합리화를 하는 순간이 많다.

이 책은 17년차 국제선 퍼스트클래스 담당 승무원이자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가 알려주는 업무 비법서다. 일의 능률을 높이고 인정받는 말습관부터 목소리 코칭까지 다루고 있는데, 스피치가 본업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유용하다. 내가 하는 일들이 정말 잘되길 바랄 때마다, 인정받고 싶을 때마다, 성취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마다 펼쳐보고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벼랑 위의 집
TJ 클룬 지음, 송섬별 옮김 / 든 / 202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선택한 가족과 다름을 긍정하는 법에 대한 따스한 동화"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한줄평이 가장 와닿았다.

 


 

책은 제목처럼, 벼랑 위의 집(고아원)에 사는 여섯 명의 아이들과 고아원 원장, 그리고 그들을 감독하러 간 평범한 감독관에 관한 이야기다. 초반에는 고아원의 여섯 아이들이 자꾸 헷갈려서 몰입이 안됐는데, 아이들의 이름과 특징을 모두 이해한 채로 책을 읽으니까 그때부터 너무 재밌어졌다. 혹시 앞부분이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다면, 억지로라도 등장인물들을 외우고(많지도 않다) 내용을 읽어가는 게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사람들은 판타지를 왜 읽을까? 하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판타지가 가진 세계관 때문이 아닐까. 이야기가 그려내고 있는 새로운 세계의 모습.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은, 이 세계는 오늘도 한숨이 푹푹 나오는데, 이 책 안에는 내가 긍정하는 세계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그리고 그게 그저 자기위안이라든지 현실에 대한 체념으로 그치지 않고, 내가 존재하는 이곳에서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한다. <벼랑 위의 집>을 읽는 내내, 나 역시 앞으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 만들고 싶은 가족의 모습을 그려봤다.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큰 만족이었는지 모르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벼랑 위의 집
TJ 클룬 지음, 송섬별 옮김 / 든 / 202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재미삼아 읽었는데, 어느 새 내 모습을 비춰보고 위로받고 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