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책은 [초등글쓰기 무작정따라하기]도서입니다. 길벗스쿨에서 새로 발간된 초등글쓰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는 자유 글쓰기 훈련. 자유생각편 3.4학년용이라서 3학년인 저희 아이에게 도움이 될것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가 글을잘쓰면 얼마나 좋을까? 대부분 부모님께서 바라는 마음이실텐데요. 저 역시 그래서 요즘엔 글쓰기에 관련된 책에 관심을 갖게 되더라고요. 아이는 관심이 없는데 말이죠😅 실제 교육 현장에서 터득한 15년차 현직 초등교사의 글쓰기 해법 대공개! - 글쓰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쉽고, 즐겁게 글쓰기 하는 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 글쓰기를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게 만드는법과 쉽고 즐겁게 글쓰기하는법! 모든 분들이 제일 알고싶은 방법일듯합니다~^^ 글쓰기를할때 얼마를 쓰는 것보다 중요한건 내가 표현하고 싶은 생각들을 다 표현해 냈는가가 중요하다 얘기합니다. 아이와 집에서 독해문제집을 풀다보면 자기생각을 쓰는 서술형 문제가 나오는데~ 매번 한줄로 끝이나거든요;; 제가 계속옆에서 더 길게 쓰라고 얘길하니 요즘은 줄을 제법 채우긴하더라고요..엄마의 눈치를 봐서일까요?? 이렇게 부모가 정해준 만큼 쓰기위해 억지로 글쓰는거는 좋은 글쓰기가 아니라하네요..반성해야겠어요;; 무조건 길게 쓴다고 글을 잘쓴다고 할수는 없겠지요. 이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정말 알찬 내용이 들어있는것같아요. 마음에 쏙 들은 책이예요♡ 글쓰기가 어려운 친구들이 글쓰기 연습에 적합한 책이랄까?? 저희아이에게 정말 딱 필요한 책인것같아요~^^ 아이와 글쓰기책을 시작하기전에 어떤방식으로 활용할지 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생각해 본다면 글쓰기를 접근하기가 훨씬 수월할듯 하네요. 1주일에 5일 총 8주차로 경제,과학,사회,예술,철학에 이르는 5개 분야에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주제들을 가지고 총 40가지 의 주제로 글쓰기 훈련을 할수있어요. 글쓰기에 앞서 오늘의주제와 관련된 배경 지식을 익혀보아요. 주제와 관련된 배겻 지식을 미리 익혀두면 주제에 대한 상상력이 풍부하지고 평소에 알지 못했던 깨알 지식도 얻을수있지요. 그뒤에 선생님의 조언을 참고하고 친구의 예시글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 쓰는연습을하고, 나의 생각지도를 생각해서 그려놓고 글을쓰면 훨신 더 논리적인 글을 쓸수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생각지도가 글쓰기에 도움이 될듯하는데 아직은 글쓰기가 서툰아이라서 많은 연습이 필요할듯 합니다^^ 초등 3.4학년 수준에 맞는 글쓰기 교재를 찾고 계시다면 초등 교양분야에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주제들만 쏙쏙 골라서 아이들이 어떤 형식과 규칙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써보면서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초등 글씌기 무작정 따라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도서를 하나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초3인 저희아이도 럭키박스를 좋아하는데요~~ ㅎ 책 제목을 보더니 솔깃하더라고요~^^[행운의 상자를 개봉하시겠습니까?] 신비로운책 표지 가운데 한 친구가 상자를 가지고 서 있네요~~ 표지의 그림과 제목만큼 책의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책속의 주인공은 구름초등학교 4학년 권별하 입니다~ 별하는 우리가 알고있는 그냥 평범한 학생입니다. 별하는 같은반친구인 채라를 부러워합니다. 별하의 부모님과는 다르게 채라의 부모님은 값비싼 물건과 한정판 목걸이,시계도 최신형 핸드폰 스팽글티셔츠 등등 부족함 하나 없이 먹고싶은것, 입고싶은것, 갖고 싶은걸 다 사주시니 더군다나 채라가 운영하는 너튜브 채널 구독자가 3만명 가까이 되니 채라를 무척이나 부러워합니다. 별하도 별하짱tv를 운영중인데 구독자는 총4명 뿐.. 악플보다 무서운게 무플이라는 마음에 속이상해하는데요.. 그리고 또 한명의 친구있는듯 없는 듯 투명인간 같이 혼자 조용히 앉아 종이접기만 하는 별하의 짝꿍 연희도 등장합니다. 학교수업을 마치고 하교길에 우연히 별하앞에 나타난 랜덤행운상자 자판기!!또로리링! 오르골소리에 맞춰 자판기버튼 하나가 무지개 빛깔로 반짝이더니 안내문구가 나옵니다. [행운의 주인공에 당첨된것을축하합니다.] [매일오후 4시7분.당신은 이곳에서 행운의 상자를뽑을수 있습니다.] 단!! 행운 상자를 여러번 뽑아 갈 때마다 그 사람의 기억속에서 점점 지워지고..그 기억이 완전히 지워지면 행운상자에서 얻은 물건들도 사라지게 된다는데... 자판기에는 돈대신에 당신을생각하며 정성껏 만든 물건을 넣어야된다고하니 곰곰히 생각에 잠긴 별하는 짝꿍 연희가 만들어준 종이다이아몬드를 속는셈치고 넣게되었는데요!!세상에나~ 경쾌한 음악소리와함께 툭! 상자하나가 나왓어요~얼른 열어보고싶었으나 채라의 언박싱 동영상이 생각나서 잽사게 집으로 돌아가 랜덤행운의 상자 언박싱 동영상을 찍게되는데요. 행운상자안에는 상상도 못햇던 엄청난 선물들이 들어있고 별하는 행운의 자판기 덕분에 인기스타가됩니다. 그 다음날에도 별하는 연희가 접어준 종이 복주머니를 가지고 행운의 자판기로 향하는데요~~ 별하는 점점 행운의상자에 집착하며 연희에게 종이접기를 계속 요구하게되고~~그렇게 계속 행운의 자판기를 이용할때마다 연희의 기억속에서 별하는 점점 잊혀지게 되는데요... 행운의상자에 집착하게된 별하는 과연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뒷부분은 책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래요.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고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행복이라고 합니다. 세잎클로버는 너무 흔해서 눈길도 주지않고 네잎클로버만 찾으려고 하지요. 세잎클로버처럼 흔한 행복보다 행운을 찾기에만 급급하지 않으신가요? 소소한 행복에 감사할줄 아는 행운보다 소중한 행복을 얻는 이야기! [행운상자를 개봉하시겠습니까?]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우리아이들 과학과목 많이 좋아할까요?^^ 3학년부터 시작되는과학~~ 국어.수학.영어도 중요하지만 과학도 포기할수는 없지요~^^ 초등과학은 따로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집에서 함께 학습하기도 좋은 과목인것같아요~~여러가지 문제집을 접해보며 아이에게 맞는 문제집을 선택하는것도 큰 숙제인듯합니다~~ 오늘 초등4학년 자녀를 두신 부모님께 추천해드릴만한 문제집을 소개해드릴까합니다~^^바로[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4-2]문제집 입니다~ 하루한장씩 뽑아서 활용하면되니~~너무 편하고 좋을듯 싶어요. 학교수업 마치고 한장씩!![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3-2] 쏙! 학교 수업을 마치고 한장씩 쏙 뽑아요 싹! 개념+탐구+문제로 배운 내용을 한장으로 싹! 끝내요. 너무많은양의 공부라면 아이도 부모도 힘들기 마련이지요~ 하지만 하루한장!! 개념공부 한뒤 4~8개의 적은 문제풀이로~ 아이들도 힘들지않게 공부할 수 있어 좋을것같아요!^^ 먼저 4학년 2학기에는 어떤 내용을 배우는지 목록을 한번 훑어보았어요. 1.식물의 생활 2.물의 상태변화 3.그림자와 거울 4.화산 활동과 지진 5.물의 여행 이렇게 5단원으로 배우게 되네요~~ 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진행되는 5개의 단원평가와함께 총 32일 분량입니다~ 진도표에 붙임딱지를사용해서 매일 공부가 끝나면 붙여보며 진도체크와 함께 성취감도 느낄수 있지요.아이들에게는 하나씩 채워가는 즐거움도 크지요!^^ [쏙 뽁아서 싹끝내는 초등과학 4-2]는개념이해하기,탐구이해하기,문제로 이해하기를 통해서 교과서 순서대로 내용과 탐구를 이해하고, 바로 문제로 개념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개념을 이해하고 단원평가,서술형평가,수행평가로 문제 연습을 통해 단원 전체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중간중간 나와있는 큐알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탐구활동 내용을 실험동영상으로 확인할수있으니 머리에 쏙쏙 저장될것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교과 개념으로 한번 더 읽고보고 이해한 뒤에 문제를 풀어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할수있어 좋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하루 한 장씩 부담없는 양의 문제라서 아이도 재미있게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을수 있는 과학길잡이가 되어줄 좋은교재 같아요!^^ 초등학교 과학문제집 고민이시라면 학교수업 마치고 한장씩! 부담없이 접할수있는 문제집 [쏙뽑아서 싹끝내는 과학]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수업 과목도 늘어나고~ 공부할 교과가 많아지니 과학,사회 처음접해보는 생소한 과목이라서 어려움을 느끼고 있답니다. 수학에 이어 과학은 아이에게는 역시나 머리아픈 과목이지요~ 초등학교 3학년인 우리아이~아직 학원에 다니지않고 집에서 저와함께 홈스쿨링으로 다양한 문제집을 접하며 풀고있는데요~ 사회보다는 과학을 더 좋아하는 아이라서~과학문제집은 다행히 좋아한답니다!! 2학기때 아이와 함께할 문제집을 검색하던중 김영사에서 출간된[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문제집을 좋은기회로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학교수업 마치고 한장씩!![쏙 뽑아서 싹 끝내는 과학3-2] 쏙! 학교 수업을 마치고 한장씩 쏙 뽑아요 싹! 개념+탐구+문제로 배운 내용을 한장으로 싹! 끝내요. 과학과목은 아이와함께 학교진도에 맞춰 학습하고있어요. 저희아이는 선행보다는 진도에 맞춰 배운내용을 복습하는게 좀더 맞더라고요~~ 쏙싹 초등과학은 학습진도에 맞춰 쏙 뽑아서 가볍게 학습할수있는 교재인것같아요. 진도표에 붙임딱지를사용해서 매일 공부가 끝나면 붙여보며 진도체크와 함께 성취감도 느낄수 있지요. 아이들에게는 하나씩 채워가는 즐거움도 크지요!^^ 요렇게 하루한장씩 나누어진 간편한 문제집으로 되어있어 한장씩 쏙 뽑아서 하면되니 편하고 활용도가 좋네요! 3학년 2학기에 배우는 내용들이 나와있어서 한번 쓱 훑어보았어요!! 4번의 단원평가 문제까지 합쳐서 총 30일 한달치 분량이네요!! 허나!! 학교진도에 맞춰진행하니 저희아이에게는 주2~3회정도가 적당할것같네요. 그럼 두달반~세달 딱 2학기 동안 학습 가능할것 같네요!^^ [쏙 뽁아서 싹끝내는 초등과학 3-2]는 개념이해하기,탐구이해하기,문제로 이해하기를 통해서 교과서 순서대로 내용과 탐구를 이해하고, 바로 문제로 개념을 확인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어요. 개념을 이해하고 단원평가,서술형평가,수행평가로 문제 연습을 통해 단원 전체를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중간중간 나와있는 큐알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탐구활동 내용을 실험동영상으로 확인할수있으니 머리에 쏙쏙 저장될것같아요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교과 개념으로 한번 더 읽고보고 이해한 뒤에 문제를 풀어가며 배운 내용을 정리할수있어 좋은것 같아요. 무엇보다 하루 한 장씩 부담없는 양의 문제라서 아이도 재미있게 과학 공부에 흥미를 갖을수 있는 과학길잡이가 되어줄 좋은교재 같아요!^^ 초등학교 과학문제집 고민이시라면 학교수업 마치고 한장씩! 부담없이 접할수있는 문제집 [쏙뽑아서 싹끝내는 과학]을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초3인 우리 큰아이가 표지만보고 읽어보고싶다고해서 선택한 [열 살달인 최건우]도서를 소개해드릴께요~ [열 살 달인 최건우]같은 10살이라서 책 제목을 보고 더 끌렸을까요~?^^ 아님 귀여운 그림의 건우에게 끌렸을까요~?보자마자 읽어보고싶다고하네요!! 몇주전에 읽었던 돌려돌려돌림판이라는 도서가 있었는데 그 책의 주인공 도준이와 건우 캐릭터가 비슷하다고하더라고요~그래서 보았더니!! 홍그림 작가님께서 두 도서다 그림을 그렸더라고요~~ ^^역시 아이의 눈썰미에 감탄을~^^ 책도 얇고 글밥도 적당해서 초등 저학년 도서로 가볍게 읽기 좋은책인것 같아요~ [열 살 달인 최건우]는 무엇하나 잘하는게 없는 열살 최건우가 달인이 되고 싶어 여러가지 새로운걸 도전하는 이야기 입니다. 3학년 새학기 첫 수업시간 담임선생님께서 건우가 싫어하는 자기소개 발표를 시켰어요~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이 잘하는 걸 한가지씩 내세워 자기소개를 척척 잘 하는데 건우는 자신이 좋아하는건 많지만 잘하는건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요. 그런건우는 자기소개 순서가 다가올수록 긴장되고 막막하기만햇지요~ 결국 건우는 "나는 최건우야.이상끝"이라고 말하고 어떨결에 자기소개가 끝났는데 건우는 마음이 좋지 않았지요~ 친구들은 모두 한가지씩 잘하는게 있다보니 건우도 자신이 잘 하는걸 찾아보게 되지요!! 그날저녁 매주 보는<나는야 달인>프로그램을 보며 자신도 달인이되어 티비프로그램에 나가면 전교생이 자기를 알아보는 슈퍼스타가 될것이라는 기대감을 갖고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하나씩 찾아보며 달인이 되고싶어 여러가지 도전을 시작하게 되었지요~ 연필 돌리기, 옷 빨리 갈아입기, 아몬드 스무개씩 집기, 철봉에 매달린채로 아이스크림 빨리먹고 옷 갈아입기..등등 시시해보이고 어설퍼서 웃음거리가 되어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10살 최건우. 과연 건우는 달인이 되는 꿈을 이루게 될까요?^^어설픈 도전이 웃음거리가 되지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도전하는 건우의 모습을보며~ 도전하는 모습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10살 우리아이도 남들의 의식을 많이 신경쓰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새로운도전은 항상 겁부터내죠. 우리아이도 건우처럼 새로운도전을 한다는게 얼마나 값지고 뜻깊은 일인지 책을통해서 느끼고 깨달았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개인적인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