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언제나 찐사가 되려나 궁금했는데 드디어 3권에서 마음이 통합니다. 수는 원래 잔정이 많고 공은 여전히 정병이지만 나름 로맨틱한 면도 있네요.
공이 ㄸㄹㅇ라서 폼은 좀 안 나지만ㅋㅋ 나름 귀엽습니다. 자경이와 왕씨 형제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