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체 느낌의 문체라서 진짜 할리퀸의 게이 버전을 읽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일관되게 달달한 공 덕분에 잘 읽었어요. 쓸데없이 길지 않아서 더 좋았어요.
재밌네요. 표지만큼 인물들도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