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글솜씨가 좋으시네요. 장르는 오메가버스 조선 오컬트 로드 벨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컬트지만 무섭지는 않고 개별 사건 에피소드가 재밌습니다.
수가 귀엽고 공은 수를 둥가둥가 해 줍니다. 일기와 일지가 자주 나오는데 읽는 맛이 있었어요.
힐링물 좋아하는데 가끔 이런 벨소가 당기더라고요.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