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지만 어떤의미에선 클리셰가 아닌 작품 잘 읽었습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 갈 확고하고 뚜렷한 미래가 기대됩니다. 셋이서 꾸려나갈 미래를 더 보고 싶네요.
역시 G바겐님의 아포칼립스물은 최고입니다. 설정도 좋고 이야기 전개도 촘촘해서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들도 능력있어서 좋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