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한명이 피해자 둘을 양산하고 결국은 피해자가 다른 피해자에게 가해자가 되는 관계가 안타깝네요 그래도 두 부자에겐 시간이 있으니 에티엔의 마음이 행복한 쪽으로 관계가 진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클리셰적인 내용이지만 재미있어요 앞으로 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