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재밌었어요 공이 귀엽고 수가 믿음직합니다
영업직 설정은 이제 좀 지겨운데 나름 감정선 위주라서 잘 읽었어요 작가님 건 그 고양이 만화가 더 좋지만 이번 작품도 나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