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 메타버스에서 돈벌기>라는 파트에서는 제페토에서 돈을 벌 수 있는 방법(ex. 인플루언서 되기, 옷 제작하기 등)과 메타버스 관련 상장/비상장 기업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책을 읽어보니 메타버스가 단순히 단기간동안 주목을 받는 산업이 아니라 곧 우리 삶 속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산업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제페토와 같은 앱은 단순히 콘텐츠 향유의 공간이라고 여겼는데 이를 통해 수익 창출까지 이끌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앱을 깔기 싫어하는 내가 무의식적으로 제페토를 깔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ㅎㅎㅎ
메타버스, NFT 등에 대해 들어는 봤으나 정확히 어떤 뜻인지, 어떠한 기업들이 메타버스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는 것을 강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