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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별을 코딩하다
코말 싱 지음, 이펙 코나크 그림, 홍지연 옮김 / 을파소 / 2019년 3월
평점 :
절판
페미니즘이 멀리 있는게 아니다.
성역할을 나누지 않고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 그런 의미에서 굉장히 좋은 책이다.
IT는, 공대는, 엔지니어는 남자만의 영역이 아님을 여자도 있다는걸 간접세계를 통해 드디어 할 수 있다.
그림책에서도 은연중에 남녀성역할을 나누는 책보면 가슴이 턱 막히는데, 실제 인물을 모델링하여 더더더 좋았다. 허구의 인물이 아니여서 ㅎㅎ
직업에 더이상 남녀를 나누는 일이 없기른~~점점 그런 사회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