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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영원한 너의 거짓말 (총3권/완결)
전후치 지음 / 동아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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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이걸 읽어야 합니다... 정말 명작입니다... 구매 전에 리뷰 다 만점이길래 의심 반 기대 반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쌍방구원 서사부터 완결, 외전까지 전부 완벽합니다... 쌍방구원물 좋아하시면 꼭 보시고 관심 없어도 꼭 보시고 싫어하셔도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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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간의 낯선 바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56
김선영 지음 / 자음과모음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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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가는 도서관에 있길래 그날 바로 다 읽어버린 책이다. 김선영 작가의 글은 항상 읽을 때마다 이 세상에 나랑 이 책만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한다. 각자의 사연이 있는 사람들과 그걸 풀어가게 하는 열흘간의 낯선 바람, 낯선 밤하늘, 낯선 이국의 땅. 주인공이 몽골 고비를 걸어가는 장면을 볼 땐 내가 그곳에 서서 몽골의 바람을 느끼는 것처럼 마음이 붕붕 떠 있었다. 꼭 청소년이 아니더라도 이 책은 읽어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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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내일에게 (청소년판) 특서 청소년문학 1
김선영 지음 / 특별한서재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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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마음이 불편하다 결국 절정에 다다랐을 때, 김선영 작가는 또 한 번 나를 울게 했다. 자꾸 신경 쓰이고, 찌릿 찌릿 하며 계속 생각하게 되는 게 김선영 작가의 힘이다. 나를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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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의 소원
톤 텔레헨 지음, 김소라 그림, 유동익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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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통 아무리 굵은 책이라도 두세번이면 다 읽는다. 그런데 왠지 이 책은 많이 읽으면 한번에 열 장이 최대였던 것 같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내용이 산으로 가는것도 아니었다. 그저 고슴도치가 나랑 똑같아서 였던거다. 내가 최고로 함들었던 과거가 읽을때마다 계속 생각나서 도저히 장을 넘길 수가 없었다. 겨우 종이 한 장이 벽돌처럼 느껴졌다. 겨우겨우 다 읽고 나랑 마음이 잘 맞던 친구 하나에게 이 책을 추천했다. 나처럼 이책에 공감할 것 같았는데 내 오산이었다. 공감은 마음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었다. 그 친구는 이책이 재밌다고 했다. 고슴도치가 안절부절하는게 귀엽다며 웃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그런 감정을 단 한번도 느낀적이 없었다. 계속 불안하고 초조하고 마지막에 와서야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는데. 나는 그 친구와 점점 연락이 끊겼다. 온연히 이 책 탓은 아니지만 조금은 탓 해도 될것같다. 걔는 그저 나와 다른, 조금은 편한 인생을 살아온 거겠지만 나는 가시달린 고슴도치라 나와 다른이에겐 금방이라도 경계하고 가시를 세우기 때문이다. 이책을 다시 읽지는 않을 것이다. 어쩌면 중고로 팔지도 모른다. 그러나 결코 이 '고슴도치의 소원'을 잊지 않으리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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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라미 별이 뜨는 밤 반올림 38
김수빈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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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를 읽었는데 매미가 소재길래 궁금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글이 쑥쑥 읽힙니다. 주인공인 결이와 그 주변인들의 관계, 매미와 바이올린. 읽으면서 어쩌면 매미인이라는게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왠지모를 현실성이 있네요. 엄마와 결이의 대화를 읽다가 눈물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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