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덕님의 너티체어입니다. 후기가 좋아서 샀는데 이런 세계관도 있을 수 있다니 하면서 신기했어요. 뭔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키워드가 있어서 구매시엔 잘 보고 구매하면 좋을 거 같아요. 피폐한데도 계속 보게 되네요. 작가님 외전 또 안나올까요?ㅠㅠ 잘봤습니다.
시요님의 없는 색입니다. 동양풍 소설을 좋아하는데 시요님의 설정이 워낙 취향이라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도파민도 팍팍 터지고 둘이 미친사랑을 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작가님이 이런 느낌의 소설을 또 써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잘짜여진 글 좋아하는데 딱 제 취향이었습니다. 서양물 좋아하기도 하고 영화같은 스토리에 더 몰입해서 보게 되더라고요. 흡입력도 강하고 너무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