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이주님의 달의 포식자입니다. 전부터 보고 싶었는데 알라딘에서 좋은 기회로 구매했습니다. 이공일수인데 답답함 없이 전개되서 좋았어요. 초기작인데 그래도 재밌네요.
쏘날개님의 노벰버입니다. 쏘날개님 소설은 무조건 다 구매하는데 이번 작품도 너무 취향이었습니다. 수가 너무 귀엽고 공은 멋지더라구요. 쏘날개님 좋아하신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