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겨자님의 브로큰 로망스 클리셰입니다. 미리보기로 보니 완전 제 취향인거에요. 곽겨자님 글 스타일이 술술 읽히고 가독성이 좋은 건데 이 작품도 그래요. 수가 되게 매력적이기도 하고 재밌어요.
여전히 잘 지내는 둘을 보니 너무 좋아요. 외전은 선물 같은 작품입니다. 기대가 있다면 네버엔딩스토리로 계속 둘의 모습을 보고 싶어요. 너무 재밌습니다!
joy님의 마침.내입니다. 4편의 소설 모음입니다. joy님 글 좋아해서 잘 모으는데 이번 작품 신작이라 더 좋았고 다양한 소재로 써주셔서 좋았어요. 평소에 joy님 스타일 같지 않아서 더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알차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