썽띰님의 명예와 안락은 한 침대를 쓰지 않는다 외전입니다. 본편을 너무 재밌게 봐서 외전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는 거 같아요. 외전도 알차서 만족스러웠어요. 다시 두번째 외전이 나온다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사쿄 아야님의 절벽 위의 꽃은, 흐트러지고 싶다 4부 완결입니다. 오메가버스물인데 작화가 너무 이뻐서 빠져들었던 작품입니다. 완결까지 내용이 산으로 안가고 유기적으로 잘 진행된 거 같아요. 너무 재밌게 잘봤어요.
g팔공님의 트레이스입니다. 초반부터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해집니다. 일리야는 의정으로 다시 눈을 뜹니다. 다시 눈뜬 곳에서 복수를 꿈꾸던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의정이가 되게 매력적입니다. 강수라서 그런지 만만치 않아요. 공은 교생선생으로 다시 만나고요. 가독성도 좋고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