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님의 월요병을 피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에 구매했는데 현실 리맨 피폐물이라고 해서 두근거렸어요. 그런 느낌도 있지만 달달한 연애 이야기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 가볍게 보기 좋았던 거 같아요. 가끔씩 재탕하고 싶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너무 잘봤습니다.
페라드의 일곱 번째 구원자입니다. 빙의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솔직히 장편이라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읽다보니 순식간에 읽게 되네요. 세계관도 탄탄한 편이라 좋았어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너무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