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은 편이라 구매했는데 우선 작화가 제 취향이었습니다. 공이 수에게 반한 것도 납득도 잘되고 의외로 수가 되게 단단한 성격이고 공이 안절부절하는 우유부단면도 있었어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앰버님의 트래쉬입니다. 앰버님이 말아주시는 애증 피폐물 완전 최고입니다. 작가님이 공수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잘쓰시는데 이번 작품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브공도 나오는데 전 서브공도 나쁘지 않았어요. 제발 외전도 나오면 진짜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히노하라 메구루님의 테라피 게임 restart 5입니다. 알콩달콩한 이야기라서 좋았어요. 작화는 여전히 너무 이쁘네요. 다음 편도 빨리 나오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스토리도 좋고 작화도 이쁘고 왜 인기작인지 알 거 같아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