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때에 필요한 장소를 점유하는 라이프스타일
각자도생이 아닌 상호공생의 길을 찾는 업글인간
우린 해낼 겁니다. 그러니 걱정 하지 말아요.
도망수 키워드 보고 구매했는데 은근 순한 맛인거 같아요. 그래도 동양풍 소설이라 재밌더라구요. 수가 굴려지긴 하지만 막 너무 피폐하다 그런 느낌은 많이 안들었던거 같아요. 클리셰도 좋았고 동양풍 소설 좋아하신다면 한번쯤 보실만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