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토님의 블레이드 저택입니다. 가볍지 않은 스토리인데 초반부터 영화를 보듯 보게 됩니다. 이안이 정원사로 근무하게 되고 그쪽 쌍둥이 남매에게 얽히게 됩니다. 스캇이 엄청 이안에게 집착해요. 그래도 비틀린 스캇이라서 더 매력있게 느껴졌어요. 둘이 엄청 싸우는데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잘봤습니다!
우수님의 나의 오딜 두번째 외전입니다. 우수님 작품 좋아하는데 나의 오딜 2번째 외전도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더 깊어진 둘의 관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번째 외전도 나오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
이번달에 나오는 작품중에서 제일 기대한 작품인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습니다. 동양물쳐돌이인 저는 완전 취향이었습니다. 공수간의 섹텐도 너무 좋았고 글의 깊이가 있어서 더 빠져들어서 봤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