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봄치님의 단 하나의 사미입니다. 사막 배경의 판타지 소설이 많이 없는데 봄봄치님 소설이라 믿고 구매했습니다. 둘의 서사도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영화같은 느낌의 소설이라 되게 좋았습니다. 스트레스 안받고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잘봤습니다.
코찔님의 본 헤드 플레이어 외전입니다. 본편도 너무 잘봐서 외전 나오길 기다렸는데 외전도 알차고 좋았어요. 왜 입소문이 났는지 알 거 같아요. 야구를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생강청님의 곡두입니다. 생강청님 전작을 잘 보고 미리보기로 잠깐 보니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씬과 스토리가 적절하게 배치되서 술술 읽히네요. 너무 취향의 글이었습니다.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