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 이치카님의 새벽의 노래 6권입니다. 꽤나 장편인데 지루함없이 흘러가서 좋았습니다. 작화는 여전히 너무 이쁘고요. 다음 편도 너무 기대됩니다. 재밌게 잘봤어요!
야가미 마이님의 몬스터 헤르츠입니다. 미리보기 보고서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작화가 우선 마음에 들었는데 스토리도 좋네요. 뭔가 둘다 강수강공 느낌이 잘 나서 좋았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도 보고 싶네요. 잘봤습니다!
라라의 결혼 7권입니다. 스토리의 힘도 여전히 좋고 무엇보다 작화도 너무 이뻐요. 8권도 빨리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오랜만에 1권부터 재탕하면서 7권까지 보니 좋더라고요. 너무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