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순수님의 엄마남편입니다. 작가님 단편도 좋지만 2권이상 장편도 좋네요.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평소에 작가님 글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세람님의 302호의 국왕폐하입니다. 작가님 글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스토리는 잔잔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 같아요. 세람님의 이런 글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