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경님의 앙뜨레 누입니다. 미리보기를 보고 나서 구매했는데 잔잔하지만 울림이 있는 글입니다. 가볍지 않아서 더 깊게 파고들면서 본 거 같아요. 자경님 이런 느낌의 글도 잘 쓰시네요. 재밌습니다.
라휘님의 검은 꽃 붉은 흙입니다. 라휘님 작품을 다 좋아해서 구매하고 있는데 이번에 알라딘에 나와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전작과는 다른 느낌인데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빨려가듯 보게 되네요. 왜 평점이 좋은 지 알 거 같아요. 너무 재밌습니다.
풍성모님의 신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입니다. 평이 좋아서 전부터 알라딘에 나오면 구매해야지 했었는데 구매해서 보니 제가 좋아하는 서양풍 판타지라 더 몰입해서 봤습니다. 7권 가까이 되는 장편인데도 지루할 틈이 없이 흘러가서 좋았어요. 명작을 만난 기분이에요.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