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탕냉탕님의 사우스사이드 벙커입니다. 아포칼립스물 좋아해서 이번에 구매했는데 잔잔했어요. 막 다이나믹한 스토리는 아닌데도 흡입력 있는 글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엘르니앤님의 모든 연애는 끝이 있다입니다. 알라딘에 나오길 손꼽아 기다린 작품입니다. 평이 좋아서 너무 기대됐는데 똥차 가고 벤츠 온다는 매력적인 스토리입니다. 현대물 좋아하는 편인데 도파민도 돌면서 푹 빠져서 보게 되었습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