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작품 처음인데 정말 슬퍼요. 펑펑 울었네요. 찌통도 가득하고 공이 후회를 많이 해요. 무덤덤병약수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 같아요. 신파가 가득하지만 뒷내용이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되네요. 결국은 해피엔딩이라 다행입니다. 너무 잘봤어요!
리페일님의 불신자들입니다. 연재때도 봤었는데 이렇게 단행본으로 나오니 너무 좋네요.초반부터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아요. 은성이가 되게 적극적이고 시운은 좀 어려워합니다. 후에 밝혀질 일들이 너무 두근두근하면서 기대됩니다.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