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명님의 이 개구리는 통째로 삼켜도 비린내가 안 나겠다입니다. 꽤나 긴 글인데 설정도 좋고 스토리도 탄탄합니다. 작가님 전작을 잘보고 후기가 좋아서 구매했는데 실망스럽지 않아요. 공의 순정이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너무 잘봤어요!
시요님의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외전입니다. 본편을 너무 재밌게 봐서 외전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역시나 너무 취향의 글입니다. 외전도 본편만큼이나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잘봤습니다!
삐삐님의 오해의 꽃입니다. 단권인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금방 끝이 나요ㅠㅠ 후일담을 더 길게 보고싶었어요. 제목처럼 내용이 오해가 주된 내용이에요. 삐삐님 글 스타일대로 막힘없이 읽힙니다. 외전도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