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네시육분님의 자기야소금뿌려줘 외전인데요. 중간에 빠져서 조금 안쉬웠어요. 다음에 나온다니깐 기다려보겠습니다. 본편도 재밌어서 외전도 그에 만족할만큼 좋았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라 마음 편히 본 거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청게부터 시작한 첫사랑 가득한 글이었습니다. 공수 캐릭터도 너무 좋았고 외전에서도 두 캐릭터가 계속 빛나서 좋았습니다. 재회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