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누님의 얼론입니다. 안드로이드공X인간수라니 이미누님만이 쓰실 수 있는 이야기 같아요. 스토리도 작가님 필력으로 끌고갑니다. 사건도 적절하고 늘어지는 부분도 없어서 좋았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흰사월님의 관 속의 피아니스트입니다. 기대한 작품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재밌어요. 잔잔하지만 큰 울림이 있는 작품입니다. 외전도 나오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잘쓰연 글이라 더 감동이 있네요.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