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 가이드물에서 연기하는 법 외전입니다. 연재때부터 재밌게 본 작품인데 외전까지 나와서 기뻤습니다. 연기수 좋아하기도 하고 키워드부터가 제 취향이라 딱 좋았습니다. 다음에 또 외전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전에 완결이 안나서 구매할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완결나고 구매하니 좋았어요. 작화와 미보보고 구무했는데 진짜 작화 너무 이쁘고 스토리는 두말하면 입 아프네요. 헤어스타일만 극복하면 정말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맥박님의 크리스마스 러브 바이트입니다. 크리스마스 느낌을 가득 담은 소설입니다. 지금 봐도 크리스마스의 떨리고 설렘이 있어요. 작가님 글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