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세상의 메테오라이트입니다. 이집트 신화물인데 무난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토리도 좋고 재밌게 잘봤습니다.
오메가도 형사가 될 수 있는 세계관이라는 설정이 좋아서 봤는데 스토리도 좋고 작화도 너무 이쁩니다.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수인물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ㅗ
박티피님의 사월 삼경 가람에입니다. 추천을 받아서 봤는데 흥미롭고 재밌어요. 작가님 글을 되게 잘쓰시네요. 너무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