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님의 릭 미 업 이프 유 캔 외전2입니다. 코이는 여전히 귀엽네요. 외전에선 달달한 모습을 볼 수있어서 좋았어요. 애슐리가 코이에게 집착하는 것도 좋았어요. 할리킹 좋아하면 이번 외전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잘 봤습니다.
한국정력공사님의 진실에 도달해도 나에겐 가혹한입니다. 막장극이라고 해서 봤는데 막장이 맞는데 이공일수인데 순정남도 있고 해서 재밌었어요. 수가 속물인데도 모럴없는게 흥미로웠습니다. 가볍게 보기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