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찔님의 본 헤드 플레이어 외전입니다. 본편도 너무 잘봐서 외전 나오길 기다렸는데 외전도 알차고 좋았어요. 왜 입소문이 났는지 알 거 같아요. 야구를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생강청님의 곡두입니다. 생강청님 전작을 잘 보고 미리보기로 잠깐 보니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씬과 스토리가 적절하게 배치되서 술술 읽히네요. 너무 취향의 글이었습니다. 잘봤어요.
퀴토님의 블레이드 저택입니다. 가볍지 않은 스토리인데 초반부터 영화를 보듯 보게 됩니다. 이안이 정원사로 근무하게 되고 그쪽 쌍둥이 남매에게 얽히게 됩니다. 스캇이 엄청 이안에게 집착해요. 그래도 비틀린 스캇이라서 더 매력있게 느껴졌어요. 둘이 엄청 싸우는데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