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한지가입니다. 집착수 좋아해서 재밌게 잘봤습니다. 공도 다정해서 좋았어요. 키잡물 좋아한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재밌게 잘봤어요!
시요님의 블루 가든입니다. 레드 헤링 후속작인데 레드 헤링 안봐도 재밌는 작품이에요. 미스테리한 부분이 많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긴장감을 놓치지 않고 계속 본 거 같아요. 수가 구르긴 하는데 재밌습니다. 너무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