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다님의 중간보스는 해피엔딩을 원한다입니다. 장편인데 작가님 김찌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수가 많이 굴러요. 공과 만남이 조금 적은 편인데 그래도 섹텐은 좋았습니다. 김사다님 글 좋아해서 다 모으는데 이번 작품도 후회가 없습니다. 잘봤어요.
모드엔드님의 인생 2회차, 곧 죽습니다입니다. 회귀물인데 수가 시한부입니다. 거기다 짝사랑수라서 되게 찌통도 있고 마음이 계속 쓰이더라고요. 긴장감 있는 스토리라 계속 보게 되네요. 너무 재밌습니다!
경매장님의 보건실에서 연애하지 말 것입니다. 평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밌네요. 선생님들의 연애인데 뭔가 청게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설렘도 있고 대사도 맛깔나고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