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스토리는 영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현실요소가 많이 들어있더라구요. 판타지적인 비엘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지극히 현실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가독성도 좋았고 재밌게 잘봤어요.
일상적인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데 그래도 외전이라 달달하고 좋네요. 나머지 외전도 빨리 알라딘에 풀려서 보고 싶어요. 이번 외전도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오후네시육분님의 자기야소금뿌려줘 외전인데요. 중간에 빠져서 조금 안쉬웠어요. 다음에 나온다니깐 기다려보겠습니다. 본편도 재밌어서 외전도 그에 만족할만큼 좋았습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라 마음 편히 본 거 같아요.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