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이 좋아서 알라딘에 나오길 기다린 작품인데 연수가 너무 귀여워요. 13세살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이현이 되게 연수에게 빠져드는 과정을 지켜보는게 좋았습니다. 달달하니 재밌습니다.
뒤늦게 빠진 작품인데 작화는 여전히 좋아요. 스토리도 취향이네요. 아직 미완결인게 아쉽지만 다음은 더 빨리 나오길 바래봅니다.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