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도 재밌게 봤는데 외전도 재밌었어요. 할 말 다하는 수라 귀엽기도 하고 어리지만 당돌해서 좋더라구요. 적극수라 제 취향이기도 했어요. 외전도 너무 재밌습니다!
페시케이님의 더티샤워입니다. 공이 수를 아주 발라먹는데 섹텐도 좋고 스토리도 늘어지지 않고 재밌어요. 평소에 작가님 팬이라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 같아요. 수가 답답할 수 있는데 그래도 전 수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재밌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