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루님의 죄수들입니다. 피폐한 느낌이 있는데 다공일수라 그런지 섹텐이 강합니다. 사건도 적절하게 등장해서 긴장감도 있었어요. 너무 재밌어요.
시요님의 스무고개를 넘어가면입니다. 시요님 오컬트 잘쓰시는데 이 작품도 장점이 잘 드러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희운이 되게 매력적으로 나와요. 너무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