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요님의 스무고개를 넘어가면 외전입니다. 본편을 너무 재밌게 봐서 외전 나오길 손꼽아 기다렸는데 역시나 너무 취향의 글입니다. 외전도 본편만큼이나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잘봤습니다!
삐삐님의 오해의 꽃입니다. 단권인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금방 끝이 나요ㅠㅠ 후일담을 더 길게 보고싶었어요. 제목처럼 내용이 오해가 주된 내용이에요. 삐삐님 글 스타일대로 막힘없이 읽힙니다. 외전도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