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님의 302호의 국왕폐하입니다. 작가님 글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스토리는 잔잔해서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작품 같아요. 세람님의 이런 글 좋아한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잘봤습니다.
로체니콥님의 저속한 기류입니다. 좋아하는 소재라서 구매했는데 딱 제 취향의 글이네요. 3권으로는 너무 짧아서 외전도 나오면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