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500M님의 노랑장판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보는 작가님의 노랑장판이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잔잔하지만 달달해서 더 와닿았던거 같아요. 작가님 감정물도 너무 잘쓰셔서 푹 빠져서 봤습니다. 해저500M님 좋아하신다면 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잔잔하고 감동있는 일상물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아침드라마 스타일이 딱 맞아요. 적당한 msg와 술술 읽히는 스토리가 전 마음에 들더라구요. 재미도 재미지만 생각보다 이런 스타일의 소설 스토리가 많이 없어서 좋더라구요. 전 재밌게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