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오리님의 용과 연금술사 외전2입니다. 외전1까지 보고 2가 나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2가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이 겨울에 동화같은 해피해피한 스토리 너무 취향이었습니다. 너무 재밌어요.
경금님의 이러려고 입사한 건 아닌데요 외전입니다. 리맨물 좋아히기도 하고 본편도 너무 잘봐서 외전도 손꼽아 기다렸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요. 외전도 알차고 달달한 면이 많아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