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청님의 곡두입니다. 생강청님 전작을 잘 보고 미리보기로 잠깐 보니 재밌어보여서 구매했습니다. 씬과 스토리가 적절하게 배치되서 술술 읽히네요. 너무 취향의 글이었습니다. 잘봤어요.
퀴토님의 블레이드 저택입니다. 가볍지 않은 스토리인데 초반부터 영화를 보듯 보게 됩니다. 이안이 정원사로 근무하게 되고 그쪽 쌍둥이 남매에게 얽히게 됩니다. 스캇이 엄청 이안에게 집착해요. 그래도 비틀린 스캇이라서 더 매력있게 느껴졌어요. 둘이 엄청 싸우는데 그래도 재밌더라고요. 외전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너무 잘봤습니다!
우수님의 나의 오딜 두번째 외전입니다. 우수님 작품 좋아하는데 나의 오딜 2번째 외전도 나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더 깊어진 둘의 관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번째 외전도 나오면 정말 좋을 거 같아요. 너무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