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을 재밌게 봐서 이번 작품도 구매했는데 이번 작품도 술술 읽혀요. 작가님 스타일 글 좋아한다면 재밌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작가님이 생각보다 작품이 많지 않아서 새로운 작품도 보고 싶네요. 이번 기회에 알라딘에서 구매해서 보길 추천드려요.
유아르님의 쓰레기 처리는 쓰레기에게입니다. 작가님의 특화된 소재인거 같아요. 언모럴 느낌인데 작가님이 잘 살리신 거 같아요. 글도 가독성은 좋은 데 도파민도 있고 계속 보게 되요. 너무 재밌습니다!
왕해나님의 궁지에 몰린 쥐는 앙하고 문다입니다. 왕해나님 글 좋아하는데 이번 작품은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캐릭터들도 매력적이고 가독성이 되게 좋아요. 작가님 팬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드리고 싶어요. 너무 취향의 글입니다.